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인천 규제 이후 최다 청약자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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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부평구 청천2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1순위 청약에 1만8000명이 넘는 인원이 몰렸다.
인천이 지난해 6·17 대책에서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최다 청약 접수 기록이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1순위 청약을 받은 e편한세상부평그랑힐스는 149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8869명이 청약해 평균 12.6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의 청약을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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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인천 부평구 청천2구역을 재개발한 'e편한세상 부평 그랑힐스' 1순위 청약에 1만8000명이 넘는 인원이 몰렸다. 인천이 지난해 6·17 대책에서 규제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최다 청약 접수 기록이다.
1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1순위 청약을 받은 e편한세상부평그랑힐스는 1494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8869명이 청약해 평균 12.6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의 청약을 마감했다. 이는 지난해 6·17 대책에서 인천이 규제지역으로 묶인 이후에 기록한 인천 지역 1순위 최다 접수 건수다.
주택형별 최고 경쟁률은 75.13대 1로 84㎡(전용면적)A에서 나왔다. 이어 ▲84㎡B 40.44대 1 ▲67㎡A 24.01대 1 ▲67㎡B 14.45대 1 ▲59㎡B 12.75대 1 ▲59㎡C 11.67대 1 ▲59㎡A 4.99대 1 ▲37㎡ 4.2대 1 등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 12일 1순위 청약을 받은 인천시 부평구 청천동 '부평 캐슬&더샵'도 인천 지역에서 모든 주택형의 청약이 마감됐다. 부평캐슬&더샵은 특별공급을 제외한 581가구 모집에 총 1만2101명이 청약해 평균 20.8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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