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핑크 보미·초롱, 장작vs커피로 로망 실현 "첫 독립" (나의 판타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의 판타집' 에이핑크 보미가 장작과 씨름을 했다.
13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 2회에서는 에이핑크 보미와 초롱이 거주감을 체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보미는 "나의 장작 실력을 보여줘야겠다"라고 했지만, 쉽지 않았다.
초롱은 커피를 가지고 나왔고, 장작을 패는 보미를 보고 따라 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나의 판타집' 에이핑크 보미가 장작과 씨름을 했다.
13일 방송된 SBS '나의 판타집' 2회에서는 에이핑크 보미와 초롱이 거주감을 체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보미는 커튼 밖 풍경을 보며 "다른 거 필요 없다. 난 이 뷰만으로도 행복하다"라며 황토방으로 떠났다. 초롱은 이에 대해 "보미 첫 독립이었다"라고 밝혔다.
황토방에 들어선 보미는 "장작 타는 냄새 너무 좋다"라고 밝혔다. 보미는 "저 이불 밑만 따뜻해서 더 좋았다"라고 말하기도. 보미는 이불을 덮고 누웠지만, 바닥이 차가워진 걸 느꼈다.
이에 보미는 밖으로 나가 장작을 패기 시작했다. 보미는 "나의 장작 실력을 보여줘야겠다"라고 했지만, 쉽지 않았다. 보미는 "장작패다 더워져서 불 안 때도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 시각 초롱은 커피를 내리고 있었다. 초롱은 커피를 가지고 나왔고, 장작을 패는 보미를 보고 따라 했다. 초롱도 쉽지 않았다. 하지만 보미는 곧 감을 잡았고, 불을 지피는 데 성공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태양♥' 민효린, 150억 펜트하우스 신혼집에서 눈 만끽
- 라비, 미성년자 조건만남 성매매 사기 '징역 4년 선고'
- 민우혁 "아내, 둘째 출산 중 수술 3번…응급 상황"
- 김태희♥비, 현실 부부 애정행각 포착
- 故경동호 母, 아들 발인 6시간 만에 세상 떠나
- 70명 사살+시신 456구+실종자 1만4095명…홍명보호 이런 곳 간다고? '죽음의 도시' 찾는 태극전사,
- 최동석 항소한 '상간 소송'에 박지윤은 제외…"소송 요건 충족 못해" [엑's 이슈]
- '63세' 이재룡, 음주 사고만 세 번째…'흑백2' 임성근 교훈 없었나 [엑's 이슈]
- 故최진실 유산 논란 속…최준희 "상속 일절 없어, 부모님 덕 NO" 발언 재조명 [엑's 이슈]
- '124만 돌파' 김선태, 상승세가 블핑 제니 급…"충주시에 수익 30% 기부" 약속 [엑's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