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한파 녹이는 불우이웃돕기 성금 잇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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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시장 김정섭)는 관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성금 기탁이 잇따르며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또한, 월송동 신바람 알뜰 직거래장터(단장 조정호) 135만원,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 공주지소(소장 전상근)에서 1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에 앞서 지난 11일에는 유에스태권도(관장 허은행)에서 1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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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쿠키뉴스] 오명규 기자 = 공주시(시장 김정섭)는 관내 소외된 이웃을 돕기 위한 사랑의 성금 기탁이 잇따르며 훈훈함을 전해주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 12일 마곡사 내원암(관성스님)에서 성금 1,000만원, 백제나루영농조합법인(대표 김일) 500만원, (사)한국나눔연맹(대표 안미란)에서 라면 500박스(1,0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또한, 월송동 신바람 알뜰 직거래장터(단장 조정호) 135만원, 충청남도 종합건설사업소 공주지소(소장 전상근)에서 100만원을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다.
이에 앞서 지난 11일에는 유에스태권도(관장 허은행)에서 100만원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기탁해 주위를 훈훈하게 했다.
김정섭 시장은 “한파로 인해 추위로 어려움을 겪는 외로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온정을 나눠준 것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새해를 맞아 이 나눔의 열기가 어려운 이웃들이 새 희망을 갖고 살아가는 분위기 조성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mkyu102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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