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 "코로나19 치료제 임상2상 결과 회복기간 단축·중증 54% 감소"

김철현 입력 2021. 1. 13. 18:13 수정 2021. 1. 13.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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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환자 치료제(CT-P59) 임상 제2상 결과 입원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자 발생률을 전체 환자에서는 54%, 50세 이상 중등증 환자에서는 68%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공시했다.

셀트리온은 전반적으로 CT-P59 치료군에서 안전성 평가의 특이사항이 나타나지 않아 안전성을 증명했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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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은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환자 치료제(CT-P59) 임상 제2상 결과 입원 치료가 필요한 중증 환자 발생률을 전체 환자에서는 54%, 50세 이상 중등증 환자에서는 68% 감소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3일 공시했다. 또 임상시험용 의약품 투약 후 발생한 중대한 이상반응, 사망 및 투약 후 발생한 이상반응으로 인한 연구 중단된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했다. 셀트리온은 전반적으로 CT-P59 치료군에서 안전성 평가의 특이사항이 나타나지 않아 안전성을 증명했다고 부연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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