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주 LG디스플레이 공장 '화학물질' 유출 사고.. 6명 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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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에서 유해 화학물질인 '수산화테트라메틸암모늄(Tetramethylammonium hydroxide)'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입장문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한 부분에 대해 진심어린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부상당한 임직원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사고 원인 파악에 대해서도 유관기관에 적극 협조, 원인 규명과 사고수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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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디스플레이 파주사업장에서 유해 화학물질인 '수산화테트라메틸암모늄(Tetramethylammonium hydroxide)' 누출 사고가 발생했다.
화학물질이 누출된 곳은 LG디스플레이 8공장 내부 P8 구역 북쪽이다. 수산화테트라메틸암모늄은 암모니아 냄새가 나는 무색 액체로, 들이마시면 치명적인 독성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사고로 2명이 심정지 상태로 발견됐지만, 다행히 심폐소생술 후 회복 중이다. 부상자는 중상 4명, 경상 2명 등 총 6명이다. 사고 발생 후 투입된 사내 응급구조사 세 명이 구조 과정에서 호흡기 화상을 입었다.
사고 발생 후 소방당국이 차량 12대를 동원해 대처했고, 환경부 산하 화학물질안전원이 정확한 사고 원인과 화학물질 유출량을 파악 중이다.
LG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입장문을 통해 "인명피해가 발생한 부분에 대해 진심어린 위로와 사과의 말씀을 드리며 부상당한 임직원의 빠른 회복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며 "사고 원인 파악에 대해서도 유관기관에 적극 협조, 원인 규명과 사고수습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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