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평가사협회, '청소년 진로교육' 공로 교육부장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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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지난달 31일 감동교실을 통해 초·중·고 학생에게 진로교육 기회를 제공한 공로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감동교실은 감정평가사와 동행하는 감정평가교실의 줄임말로, 청소년 대상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한편, 협회는 재능기부 강의로 감동교실 운영에 도움을 준 11명의 감정평가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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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감정평가사협회가 지난달 31일 감동교실을 통해 초·중·고 학생에게 진로교육 기회를 제공한 공로로 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13일 밝혔다.
감동교실은 감정평가사와 동행하는 감정평가교실의 줄임말로, 청소년 대상의 진로교육 프로그램이다.
협회는 2013년에 다문화가정과 사회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감동교실을 시작했다. 이후 교육부와 업무협약을 통해 감동교실을 농산어촌 및 도서벽지로 확대하고, 진로체험 기회가 부족한 지역 학생에게 체험형 교육을 제공했다.
김순구 협회장은 "청소년들이 장래 희망의 소중한 꿈을 키워가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서 기쁘게 생각한다"며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체계적으로 제공해 정부 정책을 지원하고 국가와 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협회는 재능기부 강의로 감동교실 운영에 도움을 준 11명의 감정평가사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데일리안 황보준엽 (djkoo@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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