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몽탄특화농공단지 분양 개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무안군이 몽탄특화농공단지 17필지를 분양한다.
개발규모는 8만9718㎡이며, 분양용지는 산업용지 및 지원용지를 포함해 17필지 4만7521㎡로 식료품, 음료제조업체 입주가 가능하고 도축업종은 입주대상에서 제외된다.
군 관계자는 "몽탄특화농공단지는 서해안고속도로와 영산강강변도로를 이용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이 이루어지는 만큼 식료품, 음료제조업체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무안군이 몽탄특화농공단지 17필지를 분양한다. 몽탄특화농공단지 조감도.[사진=무안군]](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3/kukinews/20210113164702158xlor.jpg)
개발규모는 8만9718㎡이며, 분양용지는 산업용지 및 지원용지를 포함해 17필지 4만7521㎡로 식료품, 음료제조업체 입주가 가능하고 도축업종은 입주대상에서 제외된다.
분양가격은 ㎡당 10만3620원(평당 34만2000원)으로 농공단지 심의위원회에서 분양가격을 결정했다.
분양가격은 조성원가보다 낮게 책정됐다고 밝혔다. 분양가격은 투입된 군비에 분양면적을 나눠 산정하지만, 타시군 농공단지 분양가격 분석결과 조성원가를 낮추어 분양한 농공단지의 경우 분양율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몽탄특화농공단지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친환경 농특산물을 가공 생산하고 높은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업체를 유치해 식품특화단지로 개발하기 위해 조성했다.
군은 지난 2016년부터 공사를 시작해 총사업비 86억 원(군비 57억 포함)을 투입해 이달 말 준공인가를 앞두고 있다.
군 관계자는 “몽탄특화농공단지는 서해안고속도로와 영산강강변도로를 이용할 수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는 장점이 있다”며 “합리적인 가격으로 분양이 이루어지는 만큼 식료품, 음료제조업체의 많은 관심과 신청을 바란다”고 말했다.
news032@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野 이정현 공관위원장 ‘사퇴’…“생각한 방향으로 추진 어려워”
- ‘12시간 심야배송’ 앞둔 로저스…쿠팡 캠프 찾아 새벽배송 예행 연습
- 李대통령 “석유 최고가격제 위반 주유소 발견하면 신고해달라”
- 석유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 기름값 내렸다…휘발유 1883원·경유 1897원
- 유가 200달러 시대 오나…美, 러시아산 원유 허용·비축유 방출
- ‘유가 급등’ 휘청이는 韓 증시…코스피 3% 하락한 5412.39 개장
- 27년 만에 열린 국보…‘원각사지 십층석탑’ 내부 들어가보니
- 李 “엄중 문책” 하루 만에…경찰 여객기참사 특수단, 국토부 압수수색
- 장동혁, 오세훈 공천 신청 보류에 “공천은 공정이 생명”
- 서울 제외 32개 의대 정원 확대…‘지역의사제’ 490명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