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시, 공동주택 전자투표 비용 지원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남 목포시가 '공동주택 전자투표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서비스가 확대됨에 따라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처음 시행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비대면 시대에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과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공동주택 전자투표가 널리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전남 목포시가 '공동주택 전자투표 비용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서비스가 확대됨에 따라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과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2021년 처음 시행한다.
전자투표를 이용하면 공동주택 입주민은 안전한 본인인증을 통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투표할 수 있고, 투표관리자는 공정하고 투명하게 투표를 관리할 수 있다.
지원대상은 공동주택 아파트단지에서 실시하는 투표, 동별대표자 선출, 관리 방법 결정 및 변경, 관리규약 제·개정 찬반 투표 등을 실시할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시는 단지별 연 1회에 한해 전자투표 비용 수수료의 100%를 예산 소진 시까지 지원한다.
전자투표 비용의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주택은 신청서류를 갖추어 목포시 건축행정과로 사전 신청해 승인받고, 전자투표 관리업체를 선정·실시한 후 비용을 청구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비대면 시대에 공동주택 입주민의 안전과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공동주택 전자투표가 널리 활성화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끝)
출처 : 목포시청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 호르무즈 해협에 '청해부대' 보내나…"국회 동의 필요" | 연합뉴스
- '사막의 빛' 작전…사우디서 軍수송기 타고 한국인 204명 대피 | 연합뉴스
- 北방사포 타격훈련…김정은 "420㎞ 사정권내 적들에 불안줄 것"(종합) | 연합뉴스
- 중동불안·고유가에 초고속 민생추경…초과세수에 10조∼20조說 | 연합뉴스
- 석유 최고가제 사흘째 기름값 하락세 지속…낙폭은 줄어 | 연합뉴스
- 중동전쟁에 원화 하락폭 주요국 최상위…평균 환율 환란 후 최고 | 연합뉴스
- [WBC 결산] ①17년 만의 8강 진출…내용은 아쉬웠던 '절반의 성공' | 연합뉴스
- 李대통령, '부정선거 항거' 3·15의거 기념식 현직 첫 참석 | 연합뉴스
- 與, 경선서 '미션이벤트·골목 선거운동' 추진…지방선거 잰걸음 | 연합뉴스
- 국힘 이정현, 사퇴 표명 이틀만에 복귀…"끝까지 책임 다하겠다"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