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구, 구립 '영종장애인주간보호센터' 이용 정원 확대 운영

이주영2 입력 2021. 1. 13.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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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영종국제도시에 위치한 장애인복지 이용시설인'영종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지난 11일부터 이용 정원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홍인성 구청장은 "영종국제도시의 장애인 인구의 증가에 따라 장애인주간보호센터의 이용 정원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장애인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에게 수준 높은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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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구청장 홍인성)는 영종국제도시에 위치한 장애인복지 이용시설인'영종장애인주간보호센터'를 지난 11일부터 이용 정원을 확대 운영한다고 밝혔다.

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낮 동안 장애인에게 일시적으로 보호 및 재활서비스를 제공하고 장애인 가족이 사회적·경제적인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한 시설이다.

중구는 영종국제도시의 주간보호센터 이용 대기자 발생 및 코로나19 상황에 따른 장애인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해 이용 정원 증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2020년 7월 인천시에 '영종장애인주간보호센터'의 이용 정원 확대에 따른 종사자 추가 배치를 요청, 2021년 인천시의 승인이 완료됨에 따라 이용 정원을 확대 운영하게 됐다.

'영종장애인주간보호센터'는 ㈔인천장애인부모회 중구지부(시설장:오현철)가 2018년 3월 1일부터 위탁 운영하고 있으며 영종지역의 유일한 장애인주간보호센터로 12명의 발달 장애인이 시설을 이용하고 있었으나 2021년부터 이용 정원을 16명으로 확대 운영한다.

홍인성 구청장은 "영종국제도시의 장애인 인구의 증가에 따라 장애인주간보호센터의 이용 정원을 확대 운영함으로써 장애인의 돌봄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장애인 가족에게 수준 높은 장애인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인천중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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