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로란트, 두 번째 에피소드 시작

윤민섭 입력 2021. 1. 13.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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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의 1인칭 슈터(FPS) 게임 '발로란트'가 13일 두 번째 에피소드에 돌입했다.

발로란트의 에피소드 업데이트는 이번이 출시 후 처음이다.

발로란트는 지난해 6월 출시 이래 2달마다 새로운 요원과 게임 모드, 배틀패스를 새로 선보이는 '액트' 단위 업데이트를 진행해왔다.

이번 에피소드 업데이트 이후 생긴 가장 큰 변화는 경쟁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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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 제공

라이엇 게임즈의 1인칭 슈터(FPS) 게임 ‘발로란트’가 13일 두 번째 에피소드에 돌입했다.

발로란트의 에피소드 업데이트는 이번이 출시 후 처음이다. 발로란트는 지난해 6월 출시 이래 2달마다 새로운 요원과 게임 모드, 배틀패스를 새로 선보이는 ‘액트’ 단위 업데이트를 진행해왔다. 하나의 에피소드가 3개의 액트로 구성된다.

이번 에피소드 업데이트 이후 생긴 가장 큰 변화는 경쟁전이다. 지역별 순위표를 도입하고, 아이언부터 다이아몬드 티어 플레이어들에게는 순위 대신 ‘랭크 레이팅(RR)’이 표시되게끔 바꿨다. 승급 보너스 및 강등 보호 체계도 추가했다.

신규 요원 ‘요루’도 출시했다. 요루는 여러 도구를 이용해 위치를 바꾸거나, 적을 기만하는 전략을 쓰는 침투형 타격대 요원이다. 이밖에 ‘역습 스킨 세트’ 출시, ‘배틀패스’ 업데이트 등도 적용했다.

윤민섭 기자 flame@kmib.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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