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코리아 "올해 신차 6종 출시..SUV·픽업트럭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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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올해 국내 시장에 신차 6종을 출시하고 최고의 미국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포드코리아는 올해 지난 6일 출시한 익스플로러 플래티넘을 포함해 레인저 와일드트랙, 레인저 랩터, 익스페디션, 브롱코, 링컨 네비게이터 등 총 6종의 신차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포드코리아는 올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앞세워 국내 자동차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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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올해 국내 시장에 신차 6종을 출시하고 최고의 미국 브랜드로 거듭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포드코리아는 13일 온라인을 통해 2021 포드 & 링컨 미디어 컨퍼런스를 열고 이 같은 계획을 전했다. 포드코리아는 올해 지난 6일 출시한 익스플로러 플래티넘을 포함해 레인저 와일드트랙, 레인저 랩터, 익스페디션, 브롱코, 링컨 네비게이터 등 총 6종의 신차 출시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지난해 3월 포드코리아에 부임한 데이비드 제프리 대표가 직접 등장해 올 한해 계획을 공유했다. 제프리 대표는 국내 시장에서 포드의 경쟁력 강화와 성장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내며 새롭게 출시할 모델에 대해 소개했다. 포드코리아는 올해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을 앞세워 국내 자동차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SUV 및 픽업트럭 신차와 더불어 신뢰성 높은 제품을 통해 고객의 신뢰를 높이고 차별화된 제품을 제공한다는 포부다.
제프리 대표는 "지난해 새롭고 경쟁력 있는 SUV를 국내 시장에 선보이고 브랜드 인지도 강화에 노력한 결과 전년 대비 20% 성장한 판매량을 달성했다"며 "SUV 수요가 급증하는 한국 자동차 시장의 상황과 익스플로레 모델이 수입 대형SUV 시장에서 4년 연속 가장 높은 판매고를 올린 성과 등을 기반으로 국내 사업의 방향성을 확신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2021년은 새로운 모습과 높은 제품 경쟁력, 그리고 성숙한 기업문화를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여드리는 매우 중요한 해가 될 것”이라며 “특히 새로 출시될 다양한 신차들을 통해 고객이 원하는 바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좋은 서비스와 고객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포드코리아는 세그먼트별로 다양한 신차를 선보이는 동시에 전국적으로 4개의 서비스센터를 추가 확장한다. 또 기존 시설을 최신화해 보다 높은 고객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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