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얼굴 가리며 나오는 정인이 양부 안모씨
홍금표 2021. 1. 13. 12:03

양모 장모씨가 생후 16개월된 정인이에게 장기간 학대를 가해 사망에 이르게 한 것을 방조한 혐의를 받고 있는데 양부 안모씨가 13일 오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첫 공판을 마친 뒤 나오고 있다.
데일리안 홍금표 기자 (goldpyo@dailian.co.kr)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안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포토> 첫 공판 마친 정인이 양부 안모씨
- 정인이 양부모 재판에 "여기가 북한? 인민재판"…누리꾼들 "정인아 지켜줄게"
- <포토> 정인이 양부모 사형 촉구하는 시민들
- <포토> '정인이 양부모 첫 공판...살인죄 적용되나'
- <포토> 정인이 양부모 엄벌 촉구하며 눈물 흘리는 시민
- "李, '공소취소 거래설' 종식해야"…국민의힘, '與 국정조사' 중단 지시 촉구
- [중동전쟁] 트럼프 "모즈타바, 살아있다면 항복해야…몇 번 더 공격할수도"
- "오세훈, 공천 참여 기대"…국민의힘, 16일 서울시장 후보 추가 공천 접수
- ‘연애’에도 ‘가성비’가 필요…시대상 반영하는 요즘 로코 [D:방송 뷰]
- ‘언제적 류현진인가’ 한국야구, 절실해진 국제용 투수 발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