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대학생 입양 딸 개명‧성본변경 "엄마 성으로"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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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입양 딸의 개명, 성·본 변경 소식을 알렸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후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입양 당시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앞으로 (딸이) 혼자서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이모 삼촌을 멈추고 진짜 엄마 아빠가 되어주기로 했습니다"라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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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입양 딸의 개명, 성·본 변경 소식을 알렸다.
13일 진태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좀 늦게 신청하긴 했지만 우리 조카 석세연에서 서울가정법원가서 성을 엄마 성으로 허락 받고 서울북부지방법원 가서 이름을 개명하고 오늘부터 우리딸 법적 100% 박다비다입니다. 감사합니다. 판사님들"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진태현은 개명 신청과 성·본 변경 신청이 완료된 내용이 담긴 서류 이미지를 공개했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후 대학생 딸을 공개 입양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신혼여행으로 찾았던 제주도 천사의 집에서 고등학생이던 딸과 처음 만나 인연을 이어온 것으로 알려졌다. 입양 당시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앞으로 (딸이) 혼자서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이모 삼촌을 멈추고 진짜 엄마 아빠가 되어주기로 했습니다"라고 밝혀 많은 이들의 응원을 받았다.
jinhyejo@xportsnews.com /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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