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임산부' 배윤정 "하도 먹어서 덩치 계속 커져" 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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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중인 배윤정이 체중 증가 고민을 털어놨다.
배윤정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과 함께한 라이브 방송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배윤정은 임신 중 근황을 묻는 질문에 "오늘 현타 왔다. 그동안 혼자 스타일링을 하다가 이제 제가 임신도 했고 몸이 불어서 입을 옷이 바닥나서 스타일리스트한테 옷을 구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방송 도중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대화방에 들어오자 배윤정은 반갑게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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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나 기자] 임신 중인 배윤정이 체중 증가 고민을 털어놨다.
배윤정은 지난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팬들과 함께한 라이브 방송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배윤정은 임신 중 근황을 묻는 질문에 "오늘 현타 왔다. 그동안 혼자 스타일링을 하다가 이제 제가 임신도 했고 몸이 불어서 입을 옷이 바닥나서 스타일리스트한테 옷을 구해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이어 "스타일리스트가 옷을 한 일곱, 여덟 벌을 가져왔는데 옷이 하나도 맞지 않았다. 너무 충격 받았다. 스타일리스트도 당황하고 저도 당황했다. 결국 바지는 집에서 입고 간 츄리닝을 입고 방송을 했다. 이게 말이 되냐"고 하소연했다.
또 배윤정은 피부 트러블 고민을 털어놨다. 그는 "임신하고 피부가 다 뒤집어졌다. 메이크업 선생님이 잡티 다 잡아줘서 화장해줬다"고 밝혔다.
이어 "상태가 멀쩡한 날이나 메이크업을 받고 온 날만 라이브 방송을 하는거다. 점점 더 예뻐질 수가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방송 도중 스타일리스트 김우리가 대화방에 들어오자 배윤정은 반갑게 인사했다. 배윤정은 뱃속 태아가 잘 크는지 묻자 "아기가 잘 크고 있는 게 아니라 내가 크고 있다. 내가 하도 먹어서 덩치가 계속 크고 있다"고 답했다.
배윤정은 출산 방법 계획도 전했다. 그는 "자연분만, 제왕절개 고민하지 않는다. 자연분만 하면 하는거고, 제왕절개 하면 하는거다. 크게 신경쓰지 않는다"고 밝혔다.
hiyena07@xportsnews.com / 사진=배윤정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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