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엿보기] '미쓰백' 세라, 홍대광과 뮤지컬 같은 듀엣.. 백지영 "좋은 발라더 될 것"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라가 탁월한 곡 해석력으로 흡입력 넘치는 무대를 선사한다.
12일 밤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에서는 세라와 홍대광이 짙은 감정선부터 가창력까지 모두 갖춘 '더블 판타지'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 세라와 홍대광은 한 편의 뮤지컬과도 같은 감성적인 무대를 펼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세라가 탁월한 곡 해석력으로 흡입력 넘치는 무대를 선사한다.
12일 밤 방송되는 MBN 예능프로그램 '미쓰백'에서는 세라와 홍대광이 짙은 감정선부터 가창력까지 모두 갖춘 ‘더블 판타지’ 듀엣 무대를 선보인다고 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 세라와 홍대광은 한 편의 뮤지컬과도 같은 감성적인 무대를 펼친다. 특히 감정선을 세밀하게 쌓아 올리는 두 사람의 화음은 보는 이들의 몰입감을 끌어올리는 것은 물론 마음까지 울릴 예정이라고.
두 사람의 드라마틱한 무대에 백지영은 “정말 끼가 어마어마하다, 굉장히 좋은 발라더가 될 것 같아”라며 감탄을 금치 못하는가 하면, 윤일상은 “곡을 업그레이드해 주는 아이디어 같다”라고 극찬한다.
한편 세라는 경연 며칠 전 갑작스러운 허리 통증을 호소한다. 걷기조차 힘겨워 원하는 만큼 연습을 하지 못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극심한 통증에도 안정적인 보컬로 고음을 무리 없이 선보이는 등 투혼을 발휘한다. 오후 11시 방송.
데일리안 류지윤 기자 (yoozi44@dailian.co.kr)
Copyright ©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미쓰백' 소율, 버나드 박과 듀엣 "신랑과의 연애감정 담아 부르겠다"
- ‘미쓰백’ 레이나·소율·나다, 2일 ‘쇼! 음악중심’ 무대 선다
- '미쓰백', 혼성 듀엣에 도전…남자 파트너는 누구?
- ‘미쓰백’ 가영, 무대 후 쏟은 눈물…굳은 표정의 심사위원들?
- '미쓰백' 레이나·소율·나다, 신인 걸그룹 레소나로 뭉쳤다
- "망나니 칼춤" "與에 상납하는 꼴"…이정현 '마이웨이 공천'에 국민의힘 쑥대밭
- 트럼프, 주한미군 언급하며 군함 파견 거듭 촉구…"의리 지켜라"
- 김민석 총리, 미국만 가면 왜 이러나…한 달 반만에 또 '순방 잔혹사' [정국 기상대]
- 암표상에게 티켓 살 바엔 VR 1열 간다...도 넘는 가격에 영화관으로 발길 돌리는 팬덤 [D:영화 뷰]
- 홍명보호 마지막 모의고사, 3월 유럽 원정 키워드는 ‘중원 밸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