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성동구청 직원들 주민 안전 위한 신속한 제설작업 펼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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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12일 오후부터 시작된 폭설로 인한 퇴근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성동구 전 지역에 대한 제설작업을 신속히 진행했다.
특히 성동구는 이보다 앞선 오후 1시30분 인천지역 CCTV 모니터링을 통해 강설을 선제적으로 관측하고 도로결빙 등을 예방하기 위해 곧바로 염화칼슘 등 제설제 사전 살포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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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12일 오후부터 시작된 폭설로 인한 퇴근길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성동구 전 지역에 대한 제설작업을 신속히 진행했다.
구는 서울 등 수도권 지역에 대설주의보가 발령됨에 따라 이날 오후 3시40분부터 제설대책 2단계 비상 근무에 돌입했다.
특히 성동구는 이보다 앞선 오후 1시30분 인천지역 CCTV 모니터링을 통해 강설을 선제적으로 관측하고 도로결빙 등을 예방하기 위해 곧바로 염화칼슘 등 제설제 사전 살포를 시작했다.
현재도 성동구 직원들은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구 주요 간선도로 및 이면도로, 취약지점 등을 중심으로 적극적인 제설작업을 벌이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난주에 이어 오늘도 많은 눈이 내리고 있다”면서 “성동구는 구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폭설로 인한 피해를 방지하고 통행에 불편함이 없도록 더욱 꼼꼼히 살필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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