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고성 가금농장서 고병원성 AI 확진..7일간 이동 제한
장세희 2021. 1. 1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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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남양주와 경남 고성의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전날 H5 AI 항원이 검출된 두 농장에 대해 정밀검사를 시행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임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원 모두 53곳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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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고성 모든 가금농장 7일간 이동 제한
[이미지출처=연합뉴스]
![[이미지출처=연합뉴스]](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1/12/akn/20210112203503696wtks.jpg)
[아시아경제 장세희 기자]경기 남양주와 경남 고성의 가금농장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확진 판정이 나왔다.
조류인플루엔자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는 전날 H5 AI 항원이 검출된 두 농장에 대해 정밀검사를 시행한 결과 고병원성인 H5N8형임을 확인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로써 국내 가금농장과 체험농원 모두 53곳에서 고병원성 AI가 발생했다.
중수본은 발생지 반경 3㎞ 내 농장에서 사육하는 가금을 예방적 살처분했으며 반경 10㎞ 내 가금농장은 30일간 이동을 제한하면서 일제 검사를 할 예정이다.
남양주와 고성의 모든 가금농장은 7일간 이동이 제한된다.
장세희 기자 jangsa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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