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자흐스탄 입국자 1명 확진..광주 누적 137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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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에서 해외입국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돼 광주 1374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산구 거주자인 광주 1374번은 입국 즉시 격리시설인 5·18교육관에 입소해 검체 검사를 받아 추가 이동 동선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 지역 누적 확진자 1374명 가운데 해외유입은 100명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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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광주광역시에서 해외입국자 1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12일 광주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카자흐스탄에서 입국한 1명이 확진돼 광주 1374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광산구 거주자인 광주 1374번은 입국 즉시 격리시설인 5·18교육관에 입소해 검체 검사를 받아 추가 이동 동선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 지역 누적 확진자 1374명 가운데 해외유입은 100명으로 늘었다.
최근 2주 간 해외입국자 확진 사례는 5명이다.
광주에서는 이날 현재 검사를 완료한 36만5948명 가운데 4096명이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확진자 접촉자로 분류된 1148명은 자가 격리 중이다.
호남취재본부 이관우 기자 kwlee7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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