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식품제조·가공업체 '위생관리 등급 평가제'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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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광주시는 "2021년 '식품제조 가공업체 위생관리 등급평가'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내 식품 제조 가공 업체 196개소이며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총 10개월 동안 평가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자율관리업체, 일반관리업체, 중점관리업체로 평가한다.
또한, 자율관리업체 평가 시 2년간 출입·검사를 면제하고 위생관리시설 개선을 위한 융자 사업의 우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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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라영철 기자] 경기 광주시는 "2021년 '식품제조 가공업체 위생관리 등급평가'를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관내 식품 제조 가공 업체 196개소이며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총 10개월 동안 평가한다.
주요 점검 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원료사용·판매 여부 ▲제조시설 및 보관시설 위생적 관리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
기본 조사 45항목과 기본 관리 평가 47항목, 우수 관리 평가 28항목으로 총 120항목 200점 만점으로 평가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자율관리업체, 일반관리업체, 중점관리업체로 평가한다.
또한, 자율관리업체 평가 시 2년간 출입·검사를 면제하고 위생관리시설 개선을 위한 융자 사업의 우선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경기광주=라영철 기자 ktvko258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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