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치과의사회, 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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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치과의사회(회장 윤용식)는 지난 11일 '희망2021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여수시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윤용식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요즘, 회원들 간 뜻깊고 의미 있는 일을 해보자는 의견이 모아져 희망나눔캠페인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지속적인 의료봉사와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여수시치과의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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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여수시치과의사회(회장 윤용식)는 지난 11일 ‘희망2021나눔캠페인’에 동참하고 이웃사랑 나눔을 위해 성금 500만 원을 여수시에 전달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성금은 관내 28개소 치과 의사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마련했으며, 관내 저소득 가정 및 사회복지시설 등 생활이 어려운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윤용식 회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요즘, 회원들 간 뜻깊고 의미 있는 일을 해보자는 의견이 모아져 희망나눔캠페인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추운 겨울 생활이 어려우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고 지속적인 의료봉사와 지원을 통해 지역사회와 협력하는 여수시치과의사회가 되겠다”고 말했다.
박은규 여수시 환경복지국장은 “코로나19로 병원 운영에도 어려움이 많을텐데 지역 주민을 위해 정성껏 성금을 마련해 주신 여수시치과의사회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주신 성금은 어려운 분들에게 귀하게 사용하겠으며, 겨울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호남취재본부 이형권 기자 kun578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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