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 박시은이 항상 먼저"..진태현 밝힌 출산‧입양 계획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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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태현이 자녀 계획을 밝혔다.
이에 한 누리꾼이 "아내가 먼저라고 계속 말하면 따님이 좀 서운해하지 않을까" 묻자 진태현은 "이렇게 해야 이런 남자 만나서 지가 행복할 거다. 그리고 우리 딸은 이런 아빠를 제일 좋아한다"고 답했다.
진태현은 "낳을 계획도 마음으로 낳을 계획도 다 있다"고 이야기, 출산과 입양 계획을 밝혀 이목을 모았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후 대학생 딸을 입양해 주목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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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진태현이 자녀 계획을 밝혔다.
진태현은 1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 기능을 통해 여러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누리꾼들은 진태현에게 다양한 질문을 했다. 그는 "아내가 예쁜가요? 딸이 예쁜가요?", "코로나 종식되면 따님과 제일 하고 싶은 것은"이라는 물음에 각각 "100번 물어봐도 아내", "아내랑 제일 먼저 뭘 할 거고 딸은 함께 할 거다. 저에겐 아내가 항상 먼저다. 일단 여행가고 싶다"라고 답하며 아내인 배우 박시은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한 누리꾼이 "아내가 먼저라고 계속 말하면 따님이 좀 서운해하지 않을까" 묻자 진태현은 "이렇게 해야 이런 남자 만나서 지가 행복할 거다. 그리고 우리 딸은 이런 아빠를 제일 좋아한다"고 답했다.

특히 눈길을 끈 질문은 자녀계획 질문. 진태현은 "낳을 계획도 마음으로 낳을 계획도 다 있다"고 이야기, 출산과 입양 계획을 밝혀 이목을 모았다.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지난 2015년 결혼 후 대학생 딸을 입양해 주목 받았다. 이들 부부는 신혼여행으로 찾았던 제주도 천사의 집에서 고등학생이던 딸과 처음 만나 인연을 이어왔으며, 입양 당시 "앞으로 (딸이) 혼자서 해야할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리하여 이제 이모 삼촌을 멈추고 진짜 엄마 아빠가 되어주기로 했습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진태현은 지난해 SBS '동상이몽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가족과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jinhyejo@xportsnews.com / 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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