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에코 ⋅금산산업고 폴인팜협동조합, 금산사랑장학후원금 기탁
명정삼 2021. 1. 12. 15:2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린에코(대표 박근배)와 금산산업고 폴인팜협동조합은 지난 11일 금산사랑장학후원금으로 각각 500만 원, 30만 원을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기탁했다.
㈜그린에코 박근배 대표는 "금산유치원 학부모 운영 위원장에 재임하며 학부모 입장에서 아이들을 위한 일에 쓰임이 되고자 장학금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 우리 자녀들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금산산업고등학교 폴인팜협동조합은 지난해 참여 학생들이 농산물을 판매하고 얻은 수익을 장학후원금으로 기탁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금산=쿠키뉴스] 명정삼 기자 = ㈜그린에코(대표 박근배)와 금산산업고 폴인팜협동조합은 지난 11일 금산사랑장학후원금으로 각각 500만 원, 30만 원을 금산교육사랑장학재단에 기탁했다.
㈜그린에코 박근배 대표는 “금산유치원 학부모 운영 위원장에 재임하며 학부모 입장에서 아이들을 위한 일에 쓰임이 되고자 장학금 후원을 결심했다”며 “앞으로 우리 자녀들을 위해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금산산업고등학교 폴인팜협동조합은 지난해 참여 학생들이 농산물을 판매하고 얻은 수익을 장학후원금으로 기탁했다.
군 관계자는 “지역의 후배, 친구들을 위해 정성을 모아준 기탁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지역 청소년을 위한 다양한 사업 추진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mjsbroad@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시 부활 논쟁 재점화…교수회 “도입 필요” vs 법조단체 “퇴행”
- ‘중동 악재’에도 레벨업 노리는 증권株…“거래대금 폭증에 이익 개선”
- 주담대 금리 7% 육박…깊어지는 영끌족 시름
- 17년 만의 8강서 굴욕…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 패 [WBC]
- 화려함 대신 ‘와(和)’ 택한 혼다 CR-V 하이브리드…묵직한 패밀리 SUV의 정석 [시승기]
- 홍익표 “김어준 ‘공소취소 거래설’ 부적절한 가짜뉴스…방미심위 조사 가능성”
- 여자배구 도로공사, 8시즌 만에 정규리그 우승…챔프전 직행 [쿠키 현장]
- 무단 외출 제재에 사무실 때려부순 현대차 아산공장 노조
- ‘역대 최대 규모’ 인터배터리 2026 폐막…‘ESS‧로봇’ 신시장 확장성 확인 [인터배터리 2026]
- 美, 이번엔 한중일 등 ‘강제노동’ 관련 무역법 제301조 조사 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