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생활공감정책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

최재용 2021. 1. 12. 14: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구미시는 지난 11일 사회복지국장실에서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회장 및 수상자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공감정책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또 주변 생활의 개선사항 제안과 농촌 재능나눔봉사 등 다양한 활동 등으로 정책참여단 활성화에 기여한 신종춘(남통동)회원과 박동호(봉곡동) 회원이 구미시장 표창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구미시는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중 우수 정책제안을 제시한 회원에게 표창장을 수여했다. 구미시 제공

[구미=쿠키뉴스] 최재용 기자 = 경북 구미시는 지난 11일 사회복지국장실에서 제7기 생활공감정책 참여단 회장 및 수상자 등 5명이 참석한 가운데 생활공감정책 활성화 유공자 표창 수여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수여식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생활공감정책참여단 성과보고회’가 전면 취소된 가운데 참석 인원을 최소화해 진행했다.

생활밀착형 우수 정책제안으로 도민 생활불편 해소에 기여한 공을 인정 받아 박미숙(옥계동) 회장과 서재원(무을면) 회원이 경북도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또 주변 생활의 개선사항 제안과 농촌 재능나눔봉사 등 다양한 활동 등으로 정책참여단 활성화에 기여한 신종춘(남통동)회원과 박동호(봉곡동) 회원이 구미시장 표창을 받았다.

시상식에 이어 ‘2021 희망나눔캠페인’에 동참하기 위해 성금 20만원을 기탁한 박미숙 회장은 “비록 작은 금액이지만, 회원들이 어려운 이웃을 돕고자 마련한 성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정책 제안과 나눔봉사 활동으로 지역의 어려운 이웃과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19명의 다양한 직업군과 연령대로 구성된 ‘제7기 생활공감 정책참여단’은 2019년 3월 행정안전부장관으로부터 위촉돼 생활밀착형 아이디어를 발굴·제안하고, 정책현장 모니터링, 민원제보, 행사․캠페인 참여, 봉사활동 등 전방위적인 온․오프라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gd7@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