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대 이명준 동해지방해양경찰청장 취임
강은혜 2021. 1. 12.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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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대 이명준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청장이 12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명준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남한 면적 1.85배에 달하는 광활한 동해해역에서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하는 책임을 맡게 돼 영광스럽고 무한한 사명감을 느낀다"며 "실전과 같은 교육과 훈련 시스템을 통해 신뢰받는 해양경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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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쿠키뉴스] 강은혜 기자 =제14대 이명준 동해지방해양경찰청 청장이 12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적인 업무를 시작했다.
이명준(53) 신임 청장은 전남 영암 출신으로 지난 1995년 해양경찰에 입문해, 해양경찰청 미래전략기획단장·창의성과담당관, 대통령비서실, 서귀포·부산해양경찰서장, 해양경찰청 경비과장·구조안전국장 등을 역임했다.
이명준 청장은 취임사를 통해 "남한 면적 1.85배에 달하는 광활한 동해해역에서의 소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해야 하는 책임을 맡게 돼 영광스럽고 무한한 사명감을 느낀다"며 "실전과 같은 교육과 훈련 시스템을 통해 신뢰받는 해양경찰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kangddol@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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