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시, 올해 평생교육 기관·단체 특성화 사업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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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시는 관내 평생교육 기관·단체의 특성화 사업 발굴 및 운영 지원으로 시민들에게 폭넓은 평생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3월부터 11월까지 운영하는 '2021년 평생교육 기관·단체 특성화 사업'을 지원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원대상은 삼척시에 소재를 둔 비영리 기관 및 단체로 기관·단체의 특성을 반영하고 ▲삼척시 지역자원을 활용한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 건강한 가정·사회육성 사업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과 사회 환원(봉사) 사업 ▲직업능력 향상 및 학습형 일자리(소득) 창출 등 사업 분야에 사업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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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대상은 삼척시에 소재를 둔 비영리 기관 및 단체로 기관·단체의 특성을 반영하고 ▲삼척시 지역자원을 활용한 평생교육 활성화 사업 ▲ 건강한 가정·사회육성 사업 ▲건전한 여가문화 형성과 사회 환원(봉사) 사업 ▲직업능력 향상 및 학습형 일자리(소득) 창출 등 사업 분야에 사업 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희망 기관 및 단체는 서식을 삼척시 홈페이지에서 다운받아 지원신청 사업 계획서와 기관·단체 소개서 각 2부, 비영리단체등록증 또는 법인허가증 사본 1부 등을 오는 22일까지 삼척시 평생학습관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접수하면 된다.
삼척시는 2월 중에 주관부서의 심사와 삼척시 지방보조금 심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선정 결과를 통보할 예정이며, 강사료‧홍보비‧교재비‧ 재료비와 같은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에 소요되는 필수 경비(최저 200만원 에서 최대 700만원)를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관내 평생교육 기관·단체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관내 인적·물적 자원을 활용한 폭 넓은 평생학습의 기회가 시민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평생교육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 고 전했다.
newsenv@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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