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서 3명 코로나19 추가 확진..지역누적 415명
박하림 2021. 1. 12. 12:0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 원주시에서 3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12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유아 A(원주 413번)군, 60대 B(414번)씨, 40대 C(415번)씨 등 3명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군은 325번 확진자랑 접촉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았다.
C씨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으로, 현재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주=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강원 원주시에서 3명이 코로나19에 추가 확진됐다.
12일 시 보건당국에 따르면 유아 A(원주 413번)군, 60대 B(414번)씨, 40대 C(415번)씨 등 3명이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A군은 325번 확진자랑 접촉해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를 받았다.
B씨의 정확한 감염 경로는 불분명한 상태다.
C씨는 혁신도시 공공기관 직원으로, 현재 감염경로를 확인 중이다. 같은 층 직원 30여명에 대한 검사와 역학 조사를 진행 중이다.
현재 해당 공공기관은 A씨가 근무했던 해당 층을 폐쇄 조치했다.
이로써 원주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415명으로 늘었다.
hrp118@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민석 총리 “트럼프, ‘김정은이 북·미 대화 원하냐’고 물어”
- 李대통령 “좋은 나라 만들며 부자 되는 방법”…주가조작 신고 독려
- 석유 최고가격제 이튿날 기름값 두 자릿수 하락세
-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10여 발 발사…한미연합훈련 반발 속 47일 만 도발
- 주담대 금리 7% 육박…깊어지는 영끌족 시름
- 화려함 대신 ‘와(和)’ 택한 혼다 CR-V 하이브리드…묵직한 패밀리 SUV의 정석 [시승기]
- 사시 부활 논쟁 재점화…교수회 “도입 필요” vs 법조단체 “퇴행”
- 미국, 캐나다 5-3 꺾고 4강행…도미니카와 맞대결 [WBC]
- 17년 만의 8강서 굴욕…한국, 도미니카에 0-10 콜드게임 패 [WBC]
- ‘중동 악재’에도 레벨업 노리는 증권株…“거래대금 폭증에 이익 개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