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감염 예방..원주시보건소 위생과 민원실 1층으로 이전
박하림 2021. 1. 1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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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원주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보건소 내 감염을 예방하고자 11일부터 위생과 민원실을 보건소 1층으로 이전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미나 원주시 보건소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개인 위생수칙 준수와 생활 속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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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강원 원주시 보건소는 코로나19 지역사회 확산을 방지하고 보건소 내 감염을 예방하고자 11일부터 위생과 민원실을 보건소 1층으로 이전해 운영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대상 업무는 식품(식품접객업, 식품제조가공업, 건강기능식품판매업 등) 및 공중(이·미용업, 숙박업, 목욕장업, 건물위생관리업 등) 위생 관련 영업신고, 미용사 및 조리사 면허 발급 등이다.
특히 민원인 간 접촉을 최소화하기 위해 동선을 보건소 정문에서 정문 옆 좌측 사무실로 이어지도록 하고, 입장 시 명부 작성과 발열체크, 민원인 방문 전·후 소독 실시 등을 집중 관리할 방침이다.
이미나 원주시 보건소장은 “코로나19 확산세가 진정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않고 방역활동에 최선을 다 하겠다”며 “시민 여러분께서도 개인 위생수칙 준수와 생활 속 거리두기에 적극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hrp118@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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