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에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들어선다 .. 소재부품관련 분야 특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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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창원시 진해구 옛 육군대학 부지에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가 세워진다.
창원시는 '첨단소재 실증 연구단지'로 개발하는 진해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의 설계 공모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진해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입주기업들이 한국재료연구원 등 연구자유지역 내 다양한 혁신연구기관과 기업연구소와 협업을 통해 연구개발 기술이전과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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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경남 창원시 진해구 옛 육군대학 부지에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가 세워진다.
창원시는 '첨단소재 실증 연구단지'로 개발하는 진해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의 설계 공모를 시작했다고 11일 밝혔다.
당선작은 4월 26일 발표하고 1등 당선자에게는 설계권을 준다.
창원시는 국비 160억원을 합쳐 248억원을 투입해 여좌지구 제2재료연구소 입주 부지 옆 9600㎡ 면적에 기업입주공간, 커뮤니티 시설, 컨벤션홀을 갖춘 지하 1층, 지상 6층 규모 건물을 짓는다.
진해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민간 지식산업센터와 비교해 임대료가 절반 정도 싸다.
류효종 스마트혁신산업국장은 “진해 공공 임대형 지식산업센터는 입주기업들이 한국재료연구원 등 연구자유지역 내 다양한 혁신연구기관과 기업연구소와 협업을 통해 연구개발 기술이전과 사업화 지원을 받을 수 있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박새얀 기자 sy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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