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메카 '영월'서 전국 공무원 드론교육 열린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국 공무원 대상 드론교육과정이 강원 영월군에서 진행된다.
11일 군에 따르면 기존 드론 교육과정은 강원도 인재개발원에서 내에서 진행됐으나, 올해는 업무협의와 실사를 통해 드론 관련 환경이 좋은 영월에서 진행하기로 결정됐다.
영월군은 강원도 인재개발원과 협의해 다양한 드론 교육과정을 개발함으로써 코로나19 시대 이후 영월이 전국 드론교육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월=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전국 공무원 대상 드론교육과정이 강원 영월군에서 진행된다.
11일 군에 따르면 기존 드론 교육과정은 강원도 인재개발원에서 내에서 진행됐으나, 올해는 업무협의와 실사를 통해 드론 관련 환경이 좋은 영월에서 진행하기로 결정됐다.
영월군에는 전국 첫 번째로 지정된 드론시범공역과 강원도 유일의 국토교통부 드론전용 비행시험장을 갖추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드론업체들의 활발한 실증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영월군은 강원도 인재개발원과 협의해 다양한 드론 교육과정을 개발함으로써 코로나19 시대 이후 영월이 전국 드론교육의 ‘메카’가 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교육은 하반기부터 진행될 예정이다.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연기될 수도 있다.
최명서 영월군수는 “드론메카인 영월의 교육환경은 강사와 수강생 모두에게 교육의 효과를 배가 시켜줄 것”이라며 “교육과정을 위한 방문을 통해 경기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hrp118@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523조 美투자 카드 꺼낸 한국…K-반도체 투자지도 바뀌나
- 트럼프 “이란전에 나토 도움 필요없다…韓·日도 마찬가지”
- 끝 모를 관세 리스크에 중동 전쟁까지…‘철강·석화’ 제조업, 전방위 타격 지속
- 이란 “바시즈 총사령관 솔레이마니, 적 공격으로 사망”
- 늘어나는 ‘아빠 육아’…남자화장실 기저귀 교환대는 부족
- 사무장병원 단속 ‘특사경’ 논쟁…‘과도한 단속’ vs ‘전문성·효율성’ [사무장병원이 뭐길
- “팔로워 1명당 쓰레기 1개”…SNS 공약이 바꾼 우리 동네 [쿠키청년기자단]
- 소외받는 암환자 없도록…“담도암 치료 접근성 개선 필요” [쿠키인터뷰]
- ‘언론사 단전·단수’ 이상민, 항소심 재판 오늘 시작…1심 징역 7년
- 거래소, 관리종목 해제 실수…에스씨엠 생명과학 지정 해제 하루만에 재지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