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덕 포항시장, 새해부터 스킨십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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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새해부터 직원들과 스킨십을 강화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이 시장은 11일 7급 실무진 20명과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미래 시정을 이끌어갈 7급 실무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에 앞서 이 시장은 지난 4일 시정을 이끄는 허리격인 6급 팀장 20명과 에코프로BM을 방문,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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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쿠키뉴스] 성민규 기자 = 이강덕 경북 포항시장이 새해부터 직원들과 스킨십을 강화하고 나서 눈길을 끈다.
이 시장은 11일 7급 실무진 20명과 주요 사업 현장을 방문했다.
이날 현장 방문은 미래 시정을 이끌어갈 7급 실무진들의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이 시장 일행은 지난해 11월 준공한 바이오 오픈 이노베이션센터를 찾아 신약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현장을 둘러봤다.
이어 3·4세대 방사광가속기를 방문, 신약·반도체·신소재·신재생 에너지 개발 과정을 견학했다.
포항테크노파크에선 미래 그린백신 규제자유특구에 대한 설명을 듣고 전문인력, 연구 인프라 등을 직접 보며 포항 바이오산업의 잠재력을 체감했다.
이에 앞서 이 시장은 지난 4일 시정을 이끄는 허리격인 6급 팀장 20명과 에코프로BM을 방문, 사업 현황을 살펴보고 애로사항 등을 청취했다.
공직사회 안팎에선 이 시장의 행보가 젊은 직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고 시정 방향을 공유하는 '일석이조' 효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다.
이강덕 시장은 "젊은 실무자들이 직접 보고 느끼며 시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안목을 넓히도록 소통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smg51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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