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광주시, 식품제조 가공업체 위생관리 등급 평가 실시

소이현2 입력 2021. 1. 11. 12: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광주시는 2021년 '식품제조 가공업체 위생관리 등급 평가'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위생관리 등급평가는 제조업체의 위생 및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해 등급별 차등 관리를 함으로써 효율적인 위생관리 및 제조업체의 자율적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하고자 실시하는 점검이다.

신동헌 시장은 "광주시의 식품제조 가공업체 위생관리 등급 평가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식품을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2021년 '식품제조 가공업체 위생관리 등급 평가'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 대상은 관내 식품제조 가공업체 196개소이며 오는 2월부터 11월까지 총 10개월 동안 평가한다.

위생관리 등급평가는 제조업체의 위생 및 품질관리 능력을 평가해 등급별 차등 관리를 함으로써 효율적인 위생관리 및 제조업체의 자율적 위생관리 수준을 향상하고자 실시하는 점검이다.

주요 점검내용은 ▲유통기한 경과제품·원료사용·판매 여부 ▲제조시설 및 보관시설 위생적 관리 ▲위생적 취급기준 준수 여부 등이며 기본조사항목 45항목, 기본관리 평가항목 47항목, 우수관리 평가항목 28항목으로 총 120항목 200점 만점으로 평가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자율관리업체, 일반관리업체, 중점관리업체로 평가해 자율관리업체 평가 시 2년간 출입·검사를 면제하고 위생관리시설 개선을 위한 융자사업의 우선지원을 받을 수 있다.

신동헌 시장은 "광주시의 식품제조 가공업체 위생관리 등급 평가를 통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식품을 생산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광주시청 보도자료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타임톡beta

이 뉴스에 대해 의견을 나눠보세요.
톡방 종료까지 00:00:00 남았습니다.

타임톡 참여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