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문화재단, 문인 창작실 입주 작가 공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토지문화재단(이사장 김세희)은 창작 공간이 필요한 문인을 대상으로 토지문화관 창작실 입주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운영되며, 선정되면 3~12월 사이 최대 3개월 동안 토지문화관 창작실에 무료로 머물며 작품 활동에 전념할 수 있다.
재단은 지난해 문인 49명, 예술인 22명, 해외작가 1명에게 토지문화관 창작실을 지원한 바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원주=쿠키뉴스] 박하림 기자 =토지문화재단(이사장 김세희)은 창작 공간이 필요한 문인을 대상으로 토지문화관 창작실 입주 신청을 받는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을 받아 운영되며, 선정되면 3~12월 사이 최대 3개월 동안 토지문화관 창작실에 무료로 머물며 작품 활동에 전념할 수 있다.
지원 자격은 번역, 동시, 동화, 시, 시조, 산문, 소설, 희곡, 평론 등 문학 전 장르에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으며, 문학 전문매체 또는 신춘문예를 통해 등단하거나 개인 창작집을 출간한 문인이다.
극작가는 공동 집필이나 쇼케이스 공연, 졸업 작품을 제외하고 본인 명의의 작품으로 공연한 실적이 있어야 한다.
번역가의 경우 문학 서적을 번역 출간한 한국문학 외국어 번역가 또는 외국문학 한국어 번역가도 해당되며, 2020년 등단한 신진 문인도 신청할 수 있다.
토지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오는 31일까지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재단은 지난해 문인 49명, 예술인 22명, 해외작가 1명에게 토지문화관 창작실을 지원한 바 있다.
자세한 내용은 토지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토지문화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hrp118@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럼프, 한국 등 5개국 지목…“호르무즈에 군함 보내라” 파병 압박
- 정부, 3·15 의거 유족에 첫 공식 사과…“민주주의 완성으로 보답”
- 석유 최고가격제 사흘째 기름값 하락세…낙폭은 줄어
- 26만명 몰리는 BTS 공연…명동·면세점 ‘팬덤 관광’ 기대 속 숙박비 ‘들썩’
- 국민의힘 이정현, ‘전권’ 부여받고 공관위원장 복귀… “혁신 공천 완수할 것”
- ‘사막의 빛’ 작전 성공… 중동 고립 국민 211명 무사 귀환
- “아케이드 중심 규제 벗어나야”…게임법 개정안 ‘경품 규제 폐지’ 쟁점 [쿠키 현장]
- 같은 보험인데 보험료가 다른 이유…‘직업 등급’ [알경]
- 공정위, 롯데쇼핑 제재…‘대금지연·부당반품’에 과징금 5.7억
- ‘콜드게임 패’ 류지현 감독 “젊은 선수들 성장할 수 있었던 경기” [W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