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함께 사는 김천' 무료 구독으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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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김천시는 많은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시정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시정 소식지 '함께 사는 김천'을 세대일괄 배부에서 정기구독 희망자 배부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11일 밝혔다.
연간 4회 분기별 발간하는 '함께 사는 김천'은 주요시정과 지역 내 소식, 인물 인터뷰, 유익한 정보 등 다양한 읽을거리로 구성, 시민들과의 소통 창구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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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쿠키뉴스] 최재용 기자 = 경북 김천시는 많은 시민들이 쉽고 편리하게 시정소식을 접할 수 있도록 시정 소식지 ‘함께 사는 김천’을 세대일괄 배부에서 정기구독 희망자 배부 방식으로 전환한다고 11일 밝혔다.
연간 4회 분기별 발간하는 ‘함께 사는 김천’은 주요시정과 지역 내 소식, 인물 인터뷰, 유익한 정보 등 다양한 읽을거리로 구성, 시민들과의 소통 창구역할을 톡톡히 해오고 있다.
소식지는 홈페이지 내 전자파일 또는 어플리케이션 ‘함께 사는 김천’을 다운받으면 모바일로도 열람이 가능하며, 취약계층의 정보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점자판 및 음성변환 서비스(보이스아이)도 제공하고 있다.
정기구독 신청은 연중 신청 가능하나, 오는 22일까지 집중신청기간으로 기간 내 신청 시 다음달 초 발간예정인 겨울호부터 받아 볼 수 있다.
별도의 구독료와 우편료가 없는 무료배부로, 정기구독을 원하는 시민은 가까운 읍⋅면사무소 및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거나, 시 홈페이지, QR코드, 전화로도 신청이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문화홍보실 미디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gd7@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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