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천시, 신축년 새해둥이 탄생 축하행사 가져
최재용 2021. 1. 11. 09:5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북 영천시는 지난 8일 분만산부인과인 영천제이병원에서 첫 분만한 새해둥이 출생가정에 축하용품과 출산양육지원금을 전달하고 덕담을 나눴다고 11일 밝혔다.
'새해둥이 축하행사'는 산모의 안전하고 행복한 출산과 건강한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는 장으로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영천=쿠키뉴스] 최재용 기자 = 경북 영천시는 지난 8일 분만산부인과인 영천제이병원에서 첫 분만한 새해둥이 출생가정에 축하용품과 출산양육지원금을 전달하고 덕담을 나눴다고 11일 밝혔다.
‘새해둥이 축하행사’는 산모의 안전하고 행복한 출산과 건강한 아기의 탄생을 축하하는 장으로 출산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의 주인공은 망정동의 산모 권 모(35)씨와 남편 김 모(36)씨 부부 사이에 첫째로 태어난 여아이다. 권 모씨는 “집 가까운 곳에서 출산을 할 수 있어 마음이 편하고 좋았으며, 똘똘이(태명)가 건강하고 바른 아이로 자라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최기문 시장은 “흰 소의 신성하고 성실한 기운을 받은 신축년 새해둥이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한다”고 덕담을 나누며,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지만 신축년 소의 성실함과 뚝심, 불굴의 투지를 본받아 역경을 함께 이겨 나가자”고 밝혔다.
gd7@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9·11 이후 증시 최악의 날” 코스피 12% 넘게 폭락…역대 최대 낙폭
- “한국 로봇, 이 정도였어?”…AW 2026이 보여준 스마트공장의 미래 [현장+]
- 李대통령, 34년 전 도운 필리핀 노동자와 ‘깜짝 재회’…“좋은 기억 감사”
- 이란 혁명수비대 “중동의 군사·경제 인프라 파괴할 준비돼 있다”
- “겨우 낮춰놨는데”…중동 리스크에 원·달러 환율 ‘출렁’
- AI 반도체 슈퍼사이클에 찬물?…중동 전운에 업계 “한 달이 분수령”
- 100일 만에 전면 재개한 한강버스…긍정 반응 속 ‘환승 혼선’ 지적
- 춤추고 물건 집고…“완벽보다 속도” 상용화 다가선 中 휴머노이드 [현장+]
- ’원하청 동일 비율’ 동상이몽…성과급이 불붙인 한화오션 조선소 갈등
- 여야, 대미특위 재가동…투자공사 설립·국회 동의 범위 두고 이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