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미숙♥김학래, 40kg 감량한 이용식 딸에 "우리 며느리"..장도연 '배신감'(1호가)

김미지 입력 2021. 1. 10. 2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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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미숙-김학래 부부가 이용식 딸을 며느리로 점 찍었다.

1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이용식의 집에 방문한 임미숙-김학래 부부와 아들 동영의 모습이 담겼다.

임미숙은 이용식의 집 앞에서부터 "우리 며느리 집이냐"고 설레발을 쳤다.

임미숙과 김학래는 "수민이와 동영이가 어릴 때는 통통했다. 둘 다 살을 많이 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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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임미숙-김학래 부부가 이용식 딸을 며느리로 점 찍었다.

10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는 이용식의 집에 방문한 임미숙-김학래 부부와 아들 동영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임미숙은 장도연에게 "미리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앞서 장도연을 며느릿감으로 점찍었다며 가게까지 물려주겠다고 한 상황에서 다른 며느릿감을 만나게 됐다는 것.

임미숙은 이용식의 집 앞에서부터 "우리 며느리 집이냐"고 설레발을 쳤다. 이용식 역시 동영의 체온을 재면서 "사위"라고 말실수를 했다.

이어 공개된 이용식의 외동딸 수민은 미모를 드러내 스튜디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장도연은 "배신이다. 나한테 명품 구두 물려준다 하지 않았나. 사이즈는 왜 물어봤냐"고 분노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미숙과 김학래는 "수민이와 동영이가 어릴 때는 통통했다. 둘 다 살을 많이 뺐다"고 말했다. 수민은 "40kg를 감량했다. 어릴 때는 아빠 옷을 입고 다녔다"고 말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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