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경, 집안에 마련한 미니 슈퍼 '깜짝'.."채울 때마다 행복해" (홈즈)

김영아 입력 2021. 1. 10. 23:2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코미디언 김민경이 집안에 슈퍼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는 전 농구감독 허재와 코미디언 김민경, 유민상이 인턴 코디로 출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지난번에 승리를 안겨줬던 유민상과 김민경 코디를 불렀다"라고 소개했다.

이에 김민경은 "최근에 이사했다. 저는 집에 들어가서 꼭 하고 싶었던 게 있었다"라며 "집 안에 슈퍼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본인이 가졌던 소망을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김영아 인턴기자] 코미디언 김민경이 집안에 슈퍼를 만들었다고 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는 전 농구감독 허재와 코미디언 김민경, 유민상이 인턴 코디로 출격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숙은 "지난번에 승리를 안겨줬던 유민상과 김민경 코디를 불렀다"라고 소개했다. 유민상은 "이기지 못하면 비기기라도 하고 가는 유민상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김민경은 "열심히 하체 운동해서 발품 팔러 왔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노홍철은 "김민경 씨는 이사했다고 들었다"라고 물었다. 이에 김민경은 "최근에 이사했다. 저는 집에 들어가서 꼭 하고 싶었던 게 있었다"라며 "집 안에 슈퍼를 만들고 싶었다"라고 본인이 가졌던 소망을 전했다.

이어 그는 "그래서 팬트리를 만들었다. 빌 때마다 채우는 행복이 있다"라고 말했다. 그러던 와중 유민상이 허재에게 "팬트리 들어보셨냐"라고 묻자 그는 "못 들어봤다"라고 당당하게 말해 폭소하게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저작권자 ⓒ 엑스포츠뉴스 (xportsnews.com)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