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협회장 아니라고 무시하는 이광수 응징 "정신 차려" (런닝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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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김종국이 이광수를 응징했다.
마지막 순서인 김종국은 협회장 찬스로 방 현황을 알고 싶다고 밝혔다.
김종국은 "일단 협회비를 챙겨야겠다"라며 전소민이 있는 2번 방으로 들어갔다.
이광수는 김종국을 공격했지만, 김종국은 바로 이광수를 겁주며 "정신 차려. 협회장이 중요한 게 아니야. 나야"라고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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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런닝맨' 김종국이 이광수를 응징했다.
10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지석진, 전소민 등이 건의함에 캐러멜을 넣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소수 인원이 이기는 미션이 시작됐다. 유재석, 지석진, 이광수는 차례로 1번 방에 들어갔다. 이미 실패한 1번 방. 양세찬, 송지효는 3번, 전소민, 하하는 2번 방에 들어갔다.
마지막 순서인 김종국은 협회장 찬스로 방 현황을 알고 싶다고 밝혔다. 김종국이 들어가지 않는 방이 승리하는 상황. 김종국은 "일단 협회비를 챙겨야겠다"라며 전소민이 있는 2번 방으로 들어갔다. 결국 3번 방에 있는 송지효, 양세찬이 승리, 각각 캐러멜을 57개, 111개를 획득했다.
김종국은 양세찬에게 협회비를 내라고 압박했다. 양세찬은 캐러멜을 세어보지도 않고 내겠다고 했지만, 제작진이 참고로 협회장이 바뀐다고 하자 바로 돌변했다. 이광수는 김종국을 공격했지만, 김종국은 바로 이광수를 겁주며 "정신 차려. 협회장이 중요한 게 아니야. 나야"라고 압박했다.
협회장 후보는 유재석, 양세찬, 지석진, 송지효, 하하. 룰렛을 돌린 결과 제3대 협회장은 하하가 되었다. 이광수는 바로 하하를 안았고, 하하의 이름을 외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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