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코로나19 확진자 9000만명 넘어서
노상우 2021. 1. 10. 15: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 세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9000만명을 넘어섰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의 10일 오전 6시 16분(그리니치 표준시) 집계를 보면 현재까지 누적된 전세계 확진자 수는 9008만6549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12월26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8000만명을 넘어선 이후, 보름 만에 1000만명을 넘어선 것이다.
월드오미터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는 미국이 2269만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왔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름마다 1000만명씩 증가세
▲사진=박효상 기자
▲월드오미터 홈페이지 캡쳐.
nswreal@kukinews.com

[쿠키뉴스] 노상우 기자 = 전 세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9000만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세계은행(WB) 추계 세계인구가 76억7400만명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세계인구의 약 1.2%가 코로나에 감염된 셈이다.
국제통계사이트 월드오미터의 10일 오전 6시 16분(그리니치 표준시) 집계를 보면 현재까지 누적된 전세계 확진자 수는 9008만6549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사망자는 193만4939명이다.
지난해 12월26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8000만명을 넘어선 이후, 보름 만에 1000만명을 넘어선 것이다. 지난해 11월9일 5000만명을 넘은 뒤 15일 안팎마다 확진자가 1000만명씩 증가해왔다.
월드오미터 기준으로 코로나19 확진자는 미국이 2269만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왔다. 인도(1045만명), 브라질(807만명), 러시아(337만명) 순으로 나타났다.

nswreal@kukinews.com
Copyright © 쿠키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쿠키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12·3 계엄 ‘내란’ 인정한 법원…한덕수 중형에 尹 재판도 주목
- 李대통령, 여당 새 원내지도부와 만찬…“개혁 과제 처리에 앞장서달라”
- 22일 한파 절정…아침 -19도까지 [날씨]
- 국가안보실, 민관 ‘경제안보 실무 점검회의’ 신설
- 李대통령, 野 영수회담 요구에 선 긋기 “여야 대화가 우선…결단 필요할 때 만나야”
- 공정위, ‘LTV 담합’ 4대은행에 과징금 2720억 부과
- 기아, 불펜 투수 대거 영입…조상우·홍건희·김범수 품었다
- 코스피, 미국발 충격 딛고 4900선 회복…코스닥은 급락
- 尹측 “계엄 전부터 국무회의 의사 있었다”…위증 혐의 부인
- 의사 국시 추가 확정…졸업 앞둔 1800명 8월 배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