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중랑구, 신아주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전달 받아

박종일 입력 2021. 1. 9. 22: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6일 오전 10시30분 신아주(회장 문재영)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신아주 문재영 회장, 이주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서는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3000만 원이 전달됐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중랑구(구청장 류경기)는 6일 오전 10시30분 신아주(회장 문재영)로부터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류경기 중랑구청장과 신아주 문재영 회장, 이주하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서는 2021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성금 3000만 원이 전달됐다.

전달된 성금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의 겨울나기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류경기 중랑구청장은 “매년 따뜻한 겨울나기 기간 동안 지역 저소득 주민을 위해 따뜻한 마음으로 후원해주시는 문재영 회장님을 비롯한 신아주 관계자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성금은 코로나19와 한파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 및 파지를 줍는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