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예린, 부상 딛고 피트니스 대회 1등..윤주만 불참에 '눈물'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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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주만의 아내 김예린이 피트니스 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예린이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윤주만은 "밤에 잠을 못 잔다. 지금 대회가 중요하냐"라며 걱정했고, 김예린은 "대회 끝나면 치료 열심히 받아서 낫겠다"라며 안심시켰다.
이후 김예린은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했고, 압도적인 점수 차로 1등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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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배우 윤주만의 아내 김예린이 피트니스 대회에서 1등을 차지했다.
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김예린이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한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예린은 한밤중에 발목 통증을 호소했고, 결국 윤주만과 함께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골절된 부분으로 인대들이 손상이 돼 있는 상태다. 발 관절들이 약해진다. 굽이 있는 신발을 신고 활동을 한다거나 운동을 하면 통증이 심해진다"라며 진단했다.
의사는 "즉각적으로 통증을 가라앉히려면 주사 치료가 있다"라며 밝혔고, 김예린은 "대회가 며칠 안 남았다. 피트니스 대회에 나간다. 주사 같은 거 함부로 맞으면 안 된다"라며 거절했다.
윤주만은 "밤에 잠을 못 잔다. 지금 대회가 중요하냐"라며 걱정했고, 김예린은 "대회 끝나면 치료 열심히 받아서 낫겠다"라며 안심시켰다.
이후 김예린은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했고, 압도적인 점수 차로 1등을 차지했다. 김예린은 대회가 끝나자마자 눈물을 흘렸고, "남편이 못 봤다"라며 아쉬워했다.
윤주만은 촬영 때문에 참석하지 못했던 것. 김예린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서운한 건 아니다. 일 때문에 그런 건데 뭐"라며 털어놨다.
enter@xportsnews.com / 방송화면 = K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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