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네시아 항공기 바다 추락..한국인 탑승자 아직까지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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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자카르타공항을 이륙한 항공기가 연락이 두절된 뒤 바다에 추락했다.
탑승자 명단에 한국인은 없은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여객기는 자카르타 수카르노하타공항에서 칼리만탄섬 서부 폰티아낙을 향해 이륙한 뒤 2시40분부터 연락이 두절됐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은 현재 외교 당국, 항공 당국, 칼리만탄한인회 등을 통해 한국인 탑승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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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인근 바다에서 폭발음을 들었다고 현지 어부들이 진술하고 있으며 비행기 잔해와 함께 희생자의 시신 일부를 발견해 당국에 신고했다고 현지 매체들을 인용해 연합뉴스가 9일 보도했다.
앞서 인도네시아 항공 당국은 “오후 2시40분께 스리위자야항공 SJ182편의 연락이 끊겨 현재 조사 중”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해당 여객기는 자카르타 수카르노하타공항에서 칼리만탄섬 서부 폰티아낙을 향해 이륙한 뒤 2시40분부터 연락이 두절됐다.
현지 매체들은 탑승객 수를 60여명으로 전하고 있다.
주인도네시아 한국대사관은 현재 외교 당국, 항공 당국, 칼리만탄한인회 등을 통해 한국인 탑승자가 있는지 확인하고 있다. 지금까지 공개된 탑승객 명단에는 한국인으로 보이는 이름은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ktae9@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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