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함소원 딸 혜정, 첫눈에 행복.."손 꽁꽁 얼어도 들어갈 생각 안 해" [★해시태그]

이송희 입력 2021. 1. 9. 1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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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이의 일상을 공개했다.

9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정이에겐 첫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처음 놀아보는 눈. '기분 좋다', '재밌다' 손이 꽁꽁 얼도록 놀아도 들어갈 생각 안하고"라며 "혜정이는 눈이 그렇게 좋아?"라고 전했다.

한편 함소원은 진화와 결혼 후 슬하에 딸 혜정이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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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딸 혜정이의 일상을 공개했다.

9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혜정이에겐 첫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정이는 핑크빛 패딩을 입은 채 밖에 나와 눈사람을 만들고 있는 모습이다.

귀엽게 양갈래로 머리를 묶은 혜정이는 첫 눈에 설레는 듯 행복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함소원은 "처음 놀아보는 눈. '기분 좋다', '재밌다' 손이 꽁꽁 얼도록 놀아도 들어갈 생각 안하고"라며 "혜정이는 눈이 그렇게 좋아?"라고 전했다.

한편 함소원은 진화와 결혼 후 슬하에 딸 혜정이를 두고 있다. 현재 두 사람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함소원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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