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환♥' 율희, 딸 쌍둥이 안고 업고..육아 비결은 '마성의 포대기' [★해시태그]

이송희 입력 2021. 1. 9.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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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율희가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포대기로 아이를 업고 한 손으로는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율희는 두 딸과 함께 쎌카를 찍고 있다.

수수한 모습으로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율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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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율희가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8일 율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율희는 딸 쌍둥이를 품에 안은 모습이다. 포대기로 아이를 업고 한 손으로는 아이를 품에 안고 있는 율희는 두 딸과 함께 쎌카를 찍고 있다.

수수한 모습으로 육아에 전념하고 있는 율희. 

그는 "이것이 바로 마성의 포대기. 사실 이것만 해주면 5분만에 꿀잠각이에요. 찍고 올리는 사이 두 분 다 기절"이라는 말을 덧붙이며 현실 육아의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율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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