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ZY, 본상 영예 "꿈에도 몰랐다, 박진영 PD님 감사" [2021 골든디스크]

전아람 입력 2021. 1. 9. 16: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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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ZY(있지)가 본상을 수상했다.

9일 오후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이 가수 이승기, 배우 박소담이 MC를 맡은 가운데 진행됐다.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에는 이승기·ITZY·노을·뉴이스트·더보이즈·마마무·몬스타엑스·아이유·오마이걸·이달의 소녀·임영웅·창모 등이 화려한 무대를 꾸몄으며, 배우 이민호가 영예의 대상 시상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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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ITZY(있지)가 본상을 수상했다.

9일 오후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이 가수 이승기, 배우 박소담이 MC를 맡은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본상을 수상한 ITZY 예지는 "값진 상을 받을 수 있어서 굉장히 기쁘다. 항상 고생해주시는 박진영 PD님, 정욱 사장님을 비롯한 소속사 식구들 감사하다. 믿지 덕분에 이 상을 받을 수 있게 된 것 같아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

이어 리아는 "예상하지 못한 상인데 무대 계단 위를 올라오면서까지 이런 큰 의미있는 상을 받을 줄 꿈에도 몰랐다. 마스크 뒤로 큰 웃음을 짓고 있다. 이 상을 주신 저희와 노래를 많이 사랑해주시고 들어주신 믿지에게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다. 더 좋은 음악과 좋은 에너지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원 부문에는 이승기·ITZY·노을·뉴이스트·더보이즈·마마무·몬스타엑스·아이유·오마이걸·이달의 소녀·임영웅·창모 등이 화려한 무대를 꾸몄으며, 배우 이민호가 영예의 대상 시상자로 나섰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JT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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