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Newswire] GameChange Solar, 양면 추적 반사 기술로 전력 생산 15~20% 향상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뉴욕 2021년 1월 9일 PRNewswire=연합뉴스) GameChange Solar는 오늘 양면 모듈로 GameChange Solar Genius Tracker™의 전력 생산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키는 특허 출원 중인 신기술 BifacialReflector™를 발표했다.
"전 세계적으로 태양광 발전소 오너들은 양면 모듈이 있는 추적기 아래 비용 효율적이고 수명이 길며 유지 보수가 필요 없는 고반사율(.95 albedo)의 그라운드 커버를 요구해 왔습니다. 독특하고 우수한 솔루션인 BifacialReflector™ 기술을 제공하게 되어 기쁩니다. 당사의 기술은 양면 모듈의 전력을 크게 향상시키고 유지보수 없이 40년의 수명을 제공하여 업계에서 유의미한 돌파구가 되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욕 2021년 1월 9일 PRNewswire=연합뉴스) GameChange Solar는 오늘 양면 모듈로 GameChange Solar Genius Tracker™의 전력 생산을 획기적으로 증가시키는 특허 출원 중인 신기술 BifacialReflector™를 발표했다. 이 기술은 반사율이 높은(.95 albedo) 영구적인 최대 4m 너비의 단단한 표면으로 지면 바로 위의 빛을 양면 모듈의 후면으로 반사한다. 이 기술은 수명이 제한적이고 지속적인 유지 보수가 필요하지 않은 그라운드 커버이기 때문에 다른 아이디어에 비해 크게 개선되었다. BifacialReflector™는 자가 세척, 장기(40년 수명) 솔루션이다. 반사장치는 양면 모듈을 사용하면 추정치로 총 15~20%까지 이익을 높일 수 있다. 이는 BifacialReflector™ 기술이 없는 다른 양면 추적기에 비해 약 5~8% 추가 이득인 셈이다.
GameChange Solar의 CEO인 Andrew Worden은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전 세계적으로 태양광 발전소 오너들은 양면 모듈이 있는 추적기 아래 비용 효율적이고 수명이 길며 유지 보수가 필요 없는 고반사율(.95 albedo)의 그라운드 커버를 요구해 왔습니다. 독특하고 우수한 솔루션인 BifacialReflector™ 기술을 제공하게 되어 기쁩니다. 당사의 기술은 양면 모듈의 전력을 크게 향상시키고 유지보수 없이 40년의 수명을 제공하여 업계에서 유의미한 돌파구가 되었습니다."
연락처 및 미디어 문의: Derick Botha, +1 (302) 528-2125
이메일: derick.botha@gamechangesolar.com
사진 - https://mma.prnewswire.com/media/1396669/gamechange.jpg
출처: GameChange Solar
[편집자 주] 본고는 자료 제공사에서 제공한 것으로, 연합뉴스는 내용에 대해 어떠한 편집도 하지 않았음을 밝혀 드립니다.
(끝)
출처 : PRNewswire 보도자료
Copyright © 연합뉴스 보도자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국, 비축유 2천246만배럴 방출한다…IEA 국제공조 동참 | 연합뉴스
- 트럼프, 이란 전쟁에 "내가 끝내고 싶을때 언제든 끝날 것" | 연합뉴스
- 재판소원·법왜곡죄 공포·시행…'사법3법' 사법체계 대변화 | 연합뉴스
- 정부 "檢 수사권 확보 불가…'보완수사권 인정 우려' 근거 없다" | 연합뉴스
- [패럴림픽] 거침없는 '금1·은2' 김윤지 "회복력은 제가 최고일 걸요?" | 연합뉴스
- 美국무부 차관보, 오늘 외교부 당국자들과 연쇄 회동 | 연합뉴스
- 월300만원 수당에 식품도 지원됐는데…20개월 딸 영양결핍 사망 | 연합뉴스
- CNN "러시아, 이란에 표적 선정 넘어 첨단 드론 전술 지원" | 연합뉴스
- "가격에 성능까지 입증한 천궁-Ⅱ 수요↑" 외신도 K-방산 주목 | 연합뉴스
- 사드 요격미사일 중동 반출 임박…발사대는 다시 성주로(종합)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