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선(先)결제로 다함께 노력한다!" .. 경남도 소상공인 경영여건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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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가 1월 동안 도·시군·출자,출연기관 등의 공공부문과 기업·협회·단체 등의 민간부문이 다 함께 참여하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집중 추진한다.
김희용 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소상공인 음식점 도시락을 배달시켜 직원들과 소통하며 선결제 캠페인이 확살될 수 있도록 앞장섰다.
경남소상공인연합회 경남신용보증재단, 창원상공회의소 등에서도 선결제 모범시행, 회원사에 홍보해 캠페인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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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 자금순환을 통한 소상공인 지원 위해 선(先)결제 후(後)소비 유도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경상남도가 1월 동안 도·시군·출자,출연기관 등의 공공부문과 기업·협회·단체 등의 민간부문이 다 함께 참여하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을 집중 추진한다.
도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서 소상공인 경영여건 개선을 위해 캠페인을 추진하게 됐다고 9일 밝혔다.
착한 선결제 캠페인은 개괄정산 가능한 업무추진비 등을 활용해 인근 소상공인 매장에 미리 결제한 뒤 추후 방문해 서비스를 받는 방식이다.
도는 착한 선결제 캠페인이 도내 전역에서 활발해 질 수 있도록 공공·민간 부문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분위기를 조성할 계획이다.
김희용 도 일자리경제국장은 소상공인 음식점 도시락을 배달시켜 직원들과 소통하며 선결제 캠페인이 확살될 수 있도록 앞장섰다.
경남소상공인연합회 경남신용보증재단, 창원상공회의소 등에서도 선결제 모범시행, 회원사에 홍보해 캠페인을 지원한다.
박종원 경남도 경제부지사는 “선결제 캠페인의 분위기 조성과 전 분야 확대를 위해 직접 나서서 독려할 계획”이라며, “선결제 캠페인이 경제적인 고충 누적으로 위기에 처한 소상공인들에게 희망의 불씨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샤론 기자 sharon7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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