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일렉트릭, 中자회사에 326억 규모 채무보증
이정윤 2021. 1. 8. 17:59
[아시아경제 이정윤 기자] 현대일렉트릭은 자회사 중국 양중법인(Hyundai Heavy Industries (China) Electric Co., Ltd.)이 SC은행 차이나로부터 빌린 326억4000만원에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8일 공시했다.
자기자본 대비 4.7% 수준이며, 보증 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022년 1월 15일까지다.
이정윤 기자 leejuy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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