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통합방위 우수 지자체 선정

이주영2 2021. 1. 8. 1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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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지난 6일 통합방위태세 확립 및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지상작전사령관(대장 안준석) 감사패를 받았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국군장병들과 예비군이 있기에 구민이 편안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예비군을 적극 지원해 민·관·군·경이 함께하는 지역방위태세 확립에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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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구청장 이강호)는 지난 6일 통합방위태세 확립 및 예비군 육성지원 우수 지자체로 선정돼 지상작전사령관(대장 안준석)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감사패는 지상작전사령관을 대신해 육군 17보병사단 507여단장(대령 윤영성)이 이강호 남동구청장에게 전달했다.

그동안 남동구는 지역방위 핵심 자원인 예비군의 훈련 여건 개선을 위해 예비군 육성 지원 사업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왔으며 향토사단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해 지역 통합방위태세 확립에 앞장서 왔다.

이강호 남동구청장은 "국군장병들과 예비군이 있기에 구민이 편안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안보를 책임지고 있는 예비군을 적극 지원해 민·관·군·경이 함께하는 지역방위태세 확립에 적극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끝)

출처 : 인천남동구청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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