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숙 "무서운 이야기 하고 나면 스트레스 풀려..체기도 내려가" (심야괴담회)

이송희 입력 2021. 1. 7. 23: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숙이 괴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7일 첫 방송된 MBC '심야괴담회'에서는 신동엽, 김숙, 박나래, 황제성, 허안나가 MC로 참석했다.

다양한 괴담을 듣던 신동엽은 "후배들이 모여서 무서운 이야길 하면 저런 이야길 굳이, 재미있을까 싶었는데 해보니까 재미있다"고 만족했다.

이에 김숙은 "다 같이 무서운 이야길 하고 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 체기 같은 것도 쑥 내려간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엑스포츠뉴스 이송희 기자] 김숙이 괴담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7일 첫 방송된 MBC '심야괴담회'에서는 신동엽, 김숙, 박나래, 황제성, 허안나가 MC로 참석했다.

다양한 괴담을 듣던 신동엽은 "후배들이 모여서 무서운 이야길 하면 저런 이야길 굳이, 재미있을까 싶었는데 해보니까 재미있다"고 만족했다. 

이에 김숙은 "다 같이 무서운 이야길 하고 나면 스트레스가 풀린다. 체기 같은 것도 쑥 내려간다"고 말했다.

박나래, 허안나도 공감했다. 황제성 역시 "내가 안 겪어서 다행이다, 이런 생각도 있다"고 웃었다. 

wi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Copyright©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 기사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