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전남協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기원' 마스크 기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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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헌법자문기구, 부의장 한상원)가 7일 오전 11시 전남하나센터서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기원'을 기념해 마스크 기증식을 했다.
이번 기증식에 참석한 김남중 전남지역회의 간사는 "북한 이탈 주민들에게 마스크로 따뜻한 위로와 함께, 공동올림픽이라는 공감대 확산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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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전남지역회의(헌법자문기구, 부의장 한상원)가 7일 오전 11시 전남하나센터서 ‘2032년 서울-평양 공동올림픽 유치기원’을 기념해 마스크 기증식을 했다.
해당 마스크는 ‘서울-평양 올림픽 유치기원’ 슬로건이 각인돼 있으며, 새터민과 도내 공무원들이 착용함으로써 올림픽 유치 홍보와 코로나19 예방 효과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기증식에 참석한 김남중 전남지역회의 간사는 “북한 이탈 주민들에게 마스크로 따뜻한 위로와 함께, 공동올림픽이라는 공감대 확산이 이뤄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한상원 전남지역회의 부의장은 “지난해 북한 이탈주민 가정 학생들에게 장학금 6100만 원을 전달했으며, 이와 같은 장학금 지원 사업은 앞으로도 지속해서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달한 2000여 마스크는 도내 관계기관과 거주 중인 새터민에게 각각 전달된다.
호남취재본부 정승현 기자 k0ei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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